각종 행사와 이벤트, 컨퍼런스 등 다양한 정보 즉시 확인 및 저장 가능올해 MWC를 찾은 관람객은 전단지를 뒤적이지 않고도 다양한 행사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다.KT(www.kt.com)는 세계최대이동통신사업자인 GSMA와 NFC 무선 기술을 활용해 각종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NFC 미디어폴’ 65대의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4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30일(현지시각) 미국 증시에서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라섰다. MS가 장중 가격이 아니라 종가기준으로 시가총액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02년 이후 16년 만이다.MS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전일대비 0.6% 오른 110.8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애플은 0.5% 하락한 178.58달러로 마감했다. 이에 따라 종가 기준으로 MS의 시가총액은 8512억 달러(약 955조464억원)로 늘어났고, 애플은 8474억 달러(약...
중국의 사물지능통신(M2M) 네트워크에 연결된 사물이 2013년에 5000만개에 이르러 전세계 M2M 시장의 4분의1을 넘어섬에 따라 중국이 이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고 GSMA가 ‘중국의 글로벌 M2M시장 주도 태세’(How China is Set for Global M2M Leadership)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10일 밝혔다.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차이나 유니컴(China Unicom), 차이나 텔레컴(China Telecom) 등 중국의 주요 이동통신...
세계 휴대폰 시장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노키아 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씨넷 등 해외 매체들은 28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라는 이름을 빼기로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스티븐 엘롭 MS 부사장은 28일 한 온라인 포럼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브랜드 선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노키아 브랜드는 아예 없어지진 않는다. MS가 인수하지 않은 모회사...
 구글이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발표했다.지난 구글 I/O에서 선보인 바 있는 롤리팝은 개발자를 위한 5,000개 이상의 신규 API가 포함된 안드로이드의 최신 야심작이다.롤리팝은 매일 스마트폰, 태블릿, TV 등 다양한 기기를 함께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다. 롤리팝은 하나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노래, 사진, 앱을 즐기다가 바로 다른 기기로 옮겨와 동일한...
국내 연구진이 나노입자와 생체물질 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관찰하여 초고감도로 정량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원천기술을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남좌민 교수 연구팀이 화학분야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미국 화학회지 JACS(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에 Spotlights 논문으로 선정되어 ‘Snapshots of Nanoparticles in Action Reveal Their Interactions’라는 제목으로...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QrqZl2QIz0c?feature=player_embedded] 삼성에 이어 구글이 18일(현지시각)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를 위한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발표했다.순다르 피차이 구글 선임부사장은 이날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안드로이드 웨어의 출시를 발표하고 개발자 도구를 공개했다.구글은 현재 몇몇 제조사들과 제품 양산을 준비 중에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안드로이드 웨어 협력사는 삼성전자, LG전자, HTC 등이며 인텔, 퀄컴, 브로드컴 등...
네이버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동통역 앱인 ‘파파고(papago)’를 출시했다. ​ 네이버는 “​파파고는 그동안 축적해온 네이버랩스의 음성 인식·합성, 기계 번역, 문자 인식 등 연구 노하우와 인공지능 기술력이 접목된 결과물이다”고 밝혔다. ​ ​이번에 선보인 앱은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등 4개 국어의 모든 언어 조합을 번역해주며, 텍스트나 음성 외에도 사진 속 문자까지 통·번역할 수 있다. ​ ​파파고는...
포르쉐와 BMW가 공동으로 개발한 450kW급 쾌속 충전 시스템 '패스트 차지(Fast Charge)'가 단 3분 충전으로 약 100km를 주행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6년 7월에 시작된 '패스트 차지(Fast Charge)' 프로젝트는 독일 연방 교통부와 디지털 인프라로부터 780만 유로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프로젝트 컨소시엄에는 자동차 제조업체인 'BMW'와 '포르쉐', '지멘스',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 업체...
정부가 발주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의 제안서 평가가 더욱 엄격해진다. 조달청은 추정가격 200억 원 이상 대형 SW 사업 제안서 평가에 ‘전문평가단' 제도를 도입하여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9월 11일 밝혔다. 전문평가단 제도는 평가위원을 50명으로 소수 정예화하고 그 명단을 공개하는 것으로 SW 사업 수행자 선정 과정의 핵심인 제안서 평가의 전문성, 투명성을...
이통3사 앱 마켓 사업자인 SK플래닛, KT, LG유플러스가 각각 운영 중인 모바일 앱 마켓 올레마켓, T스토어, U+스토어를 하나로 묶는 ‘원스토어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이들 3사는 150여 개 개발사를 초청, 판교에 위치한 SK플래닛 수펙스홀에서 개발자 설명회를 20일 개최, 오는 4월 원스토어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통합개발자센터 출범했다.이번 설명회는 ‘원스토어 프로젝트’의 취지와...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초청 교육을 실시한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중 경제장관회의’ 참석에 앞서 28일 항저우 알리바바 본사를 찾아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과 면담을 갖고 이러한 내용에 합의했다. 이날 면담은 최 부총리가 지난해 8월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