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노트7’을 공개했다. S펜(Pen)을 탑재한 ‘노트’ 시리즈의 6번째 제품인 이번 ‘갤럭시 노트7’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IP68의 방수·방진 기능을 제공하고, 보다 강력해진 필기감을 제공하는 새로운 S펜(Pen)을 탑재했다.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해, ‘삼성 녹스(Knox)’와 생체인식을 결합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홍채...
애플이 VR 스타트업 ‘스페이스(Spaces)’를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수는 테크 미디어 프로토콜이 자체 출처를 인용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스페이스는 지난주 기존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회사 공식 웹 사이트에는 “스페이스는 새로운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애플은 2017년부터 AR·VR 헤드셋을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2019년 7월에는 개발팀이 해산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전 세계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Uber)가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에서 무인자동차 시험 운영을 실시하였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그간 우버의 무인자동차에 대한 야망은 여러 경로를 통해 알려진 적은 있지만 우버가 공개적으로 무인자동차 테스트를 시인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시험 운영은 2015년 피츠버그에 첨단기술센터(Advanced Technology Center)를 건립한 이후 처음이며, 자동차 모델은 포드...
SK텔레콤(www.sktelecom.com) 모바일 고객센터 어플리케이션인 ‘모바일T월드’가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 앱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앱 접근성 인증마크’는 모든 사람들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어플리케이션임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SK텔레콤은 국가 공인 인증기관인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부설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가 실시하는 ‘모바일 접근성 평가’의 심사기준을 통과해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SK텔레콤은 ▲모든 기능 음성 안내 ▲글씨 크기 조정 기능 ▲애니메이션...
 실내에 카메라나 도청기를 설치하지 않고, 멀리 떨어진 위치로부터 전구의 진동을 측정해 목소리를 도청하는 기술 탄생했다.이스라엘 국립대학인 네게브 벤구리온대학과 와이즈만 과학연구소가 개발한 '램프폰(Lamphone)' 시스템은 노트북과, 망원경, 센서를 이용해 수십 미터 떨어진 실내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즉 전구 위치만 파악하면 전구 유리 표면에서 발생하는 작은 진동을 분석해 소리로 복원하는 기술이다....
네이버는 지식나눔 플랫폼, 네이버 지식iN을 통해 대학입시 수험생의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한 지식파트너 답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네이버의 입시전문 지식파트너인 메가스터디, 이투스교육, 대성마이맥, 종로학원 등은 대학별 전형, 본인 점수대에 맞는 대학, 학과 문의 등 대학입시 관련된 수험생의 질문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한 답변 결과를 전달한다.이번 서비스를 통해 시간적, 경제적 이유...
자연의 나뭇잎과 마찬가지로 태양빛을 이용해 물과 이산화탄소로부터 직접 고부가가치의 화합물(화학원료)을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 광합성 디바이스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청청에너지연구센터 민병권, 황윤정 박사 연구팀은 태양전지기술과 촉매기술을 융합하여 태양광에너지만으로 작동하는 세계 최고 효율(4.23%)의 일체형 인공광합성 디바이스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광합성 : 식물인 나뭇잎이 태양빛을...
인공지능 스타트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가 세계 최대 크기 컴퓨터 그래픽 칩셋 WSE(Wafer Scale Engine)를 개발했다. WSE는 20cm × 22cm라는 크기에 무려 1조 2000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탑재되어 있다.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WSE는 지난 8월 19일(현지 시간) 스탠포드 대학(Stanford University)에서 개최된 마이크로 프로세서 및 마이크로 컴퓨터 관련 컨퍼런스 ‘Hot Chips’에서 발표했다. 지금까지 최대 크기...
알파벳 산하  비밀연구소 ‘X’가 바닷속 수천 마리 물고기의 개별 행동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기록할 수 있는 기술 ‘티달(Tidal)’을 개발, 차세대 ‘문샷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기술은 해수면 아래 해양생태를 통해 지구 기후변화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바다는 지구 표면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지구 기후 조절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또한 물고기는 수십억의...
전 세계 PC 웹 브라우저 시장 1위 구글 크롬(Chrome)에서 얼굴 인식과 지문 인식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구글 크롬 개발팀은 9월 1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현재 구글 크롬 최신 베타 버전인 크롬 70에서 모양 검출 API를 사용해 브라우저에서 얼굴 인식과 지문 인식이 가능하게 되어있다”고 밝혔다.크롬 70에 적용된 모양 검출 API는 얼굴...
2015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애플워치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IT 시장조사 기관인 IDC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애플워치가 58.3%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내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 뒤를 이어, 안드로이드 웨어가 17.4%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페블 워치가 8.7%의 점유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전문가들은 현재...
정부가 ‘정부3.0’을 주장하면서 공공정보의 개방·공유·소통·활용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 대다수가 웹사이트 정보 검색을 전체 또는 부분 차단해 정부 정책에 역행하고 국민들의 정보 접근에 불편을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연금관리공단, 공무원연금관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등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기금관리형 준 정부기관 16개 공공기관 중 2개 기관(12.5%) 웹사이트가 검색엔진의 정보검색을 전체 차단하고,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