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추구하는 광고 마케팅 기업들 때문에 고통받는 고객들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플랫폼 비즈니스로 시작한 구글, 서버 무한 독점권으로 횡포를 부리던 기업들에 휘둘려 온 업체들을 구하기 위해 클라우드 새 표준을 설정한 아마존, 자유로운 소통 부재로 고통받는 사람들 문제 해결를 위해 스마트폰 표준을 만든 애플, 구독 스트리밍 서비스로...
’비대면‘ 산업 사회 전반으로 확산..콩글리시 언택트(untact) 대신 컨택트리스(contatless)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COVID-19) 사태 이후 언택트라는 말이 널리 쓰이고 있다. 국산 신조어인 ‘언택트(untact)’가 급속도로 미디어에 파고들어 대통령 이름보다도 뉴스에 많이 등장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언택트 기술, 언택트 산업, 언택트 경제 등 민간뿐만 아니라 정부 기관에서도 많이 쓰고 있다. ‘언택트(untact)'라는 말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 부정의 접두어 '언(un-)을...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Google)에 입사를 희망하고 원서를 접수하는 사람이 한 해에 300만명 정도나 된다고 한다. 이들 중 최종 합격해서 구글러(Googler)가 되는 사람은 고작 7,000여명 정도 밖에 안된다. 굳이 합격률을 따지자면 약 0.25% 정도를 밑도는 셈이다.라즐로 복(Laszlo Bock) 구글 CHRO(최고인적자원담당임원) 부사장은 그의 저서 ‘Work Rules’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뽑기...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라는 용어는 독일 출신의 영국 경제학자에 의하여 ‘중간기술’이라는 개념에서 시작되었다. 중간기술은 작업과정부터 사람이 소외되지 않고 노동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을 뜻한다. 특히 제3세계의 빈곤과 환경 등 많은 문제를 해결해 준다. 이와 같이 지역 상황에 따라 삶의 방식을 변화시켜주는 기술이 적정기술이라고 할 수 있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적용되는...
로봇과 AI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는 두려움을 품고 있는 사람이 많다. 특히 로봇에 의한 일자리 위협 촉발은 지난 2016년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회장의 발언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당시 다보스포럼 보고서 '직업의 미래 2016(The Future of Jobs 2016)'은 로봇, 인공지능, 유전공학 등 4차 산업혁명을...
팀 쿡(Tim Cook) 애플 CEO가 다시 한 번 증강현실(AR) 기술을 스마트폰 다음 게임 체인저로 지목했다.팀 쿡은 지난 20일(현지 시각) 아일랜드 정부 산업개발청(IDA) 마틴 샤나한(Martin Shanahan) CEO와 대담에서 “AR은 우리의 삶에 깊숙이 침투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IDA는 애플이 그동안 아일랜드에서 40년에 걸친 공헌을 기리고 팀 쿡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실제로 애플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의 지능정보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인프라로 자리 잡을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HPC(고성능 컴퓨팅, High-Performance Computing)인 '슈퍼컴퓨터 5호기'가 내년 6월부터 본격 가동된다.세계 10위에 달하는 '슈퍼컴퓨터 5호기'는 기존 슈퍼컴퓨터 4호기보다 성능이 무려 70배나 향상됐다. 이는 세계 8위 수준의 미국 국립에너지과학연구센터(NERSC) 슈퍼컴퓨터 '코리(Cori)'와 세계 9위 수준의 일본 슈퍼컴퓨터 '오크포리스트 팩스(Oakforest PACS)' 등과...
11월 27일 자포스(Zappos) 설립자 토니 쉬에(Tony Hsieh)가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토니 쉬에는 자포스가 아마존에 인수되기까지 자포스 최고경영자(CEO)로 미국 기업들에 홀라크러시(Holacracy)라고 이름 붙여진 신선한 기업문화 열풍을 일으켰다. 홀라크러시는 감시하는 중간 관리자가 없는 회사를 의미한다. 홀로크라시에서는 모든 구성원이 현업 전문가가 되어 스스로 번성을 구가해야 하는 책무가 주어진다. 자포스에서는 모든 구성원이 회사의 목적을...
신체부착형 IoB기기/패치/파스 피부에 붙여 스스로 진단하고 처방도 하는 전자 파스/패치 - 반창고처럼 피부에 붙이면 파킨슨병 등 운동장애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징후를 분석·진단해 치료까지 하는 신체부착형 나노소자의 전자 파스(패치)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연구단의 김대형(이번 논문 교신 저자) 서울대 교수 연구팀은 나노물질을 이용해 운동장애 질환을 진단하고 약물 투여 등 치료까지...
애플(Apple)의 Cloud/Big DATA 구축 비용 및 여정보스톤컨설팅 한국지사의 내부자료(‘13.07)에 의하면, 애플은 2002년 알려지지 않은 캘리포니아 주의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오리곤 주의 프라인빌(Prineville)까지, 그리고 2015년까지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무려 9조원(82억 달러)을 투자해왔고 앞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09년 8월에 구축하기 시작하여 2010년에 준공된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매이든(Maiden) 센터의 규모는 30만 평(100 acres)으로 연간 유지보수비용만 13억...
# “모든 문제와 해결은 사람과 시스템에 달려있다”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 최고경영자(CEO) 에드 캣멀(Ed atmull)이 2008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Harvard Business Review)와 인터뷰 한 내용을 번역 정리한 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기업 조직문화 측면에서 픽사의 2008년에도 못 미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다.  픽사는 어떻게 집단 창의성을...
소프트웨어 프로토타이핑(Software Prototyping): 소프트웨어 시스템이나 컴퓨터 하드웨어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전에 그 타당성의 검증이나 성능 평가를 위해 미리 시험삼아 만들어 보는 모형제작방법.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또는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제품(여기서는 비지니스 앱 또는 업무관리시스템이라 통칭)을 만드는 것이 마치 건축물을 만드는 공정과 유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할 것이다. 고객 즉, 사용자의 각기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