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는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의 큰 물결을 타고 새로운 세상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선진국들은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대응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4차 산업혁명을 핵심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있다.'4차 산업혁명'의 선도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기술과 그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테슬라 모터스의 최고 경영자(CEO) 일론 머스크(Elon Musk)와 시드 액셀러레이터(Seed accelerator)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샘 알트만(Sam Altman)이 공동 수장(co-chair)으로 하는 초대형 비영리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연구소 ‘오픈 AI(openai.com)’가 탄생했다. ‘오픈 AI’는 무려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천억원)의 연구자금으로 연구를 시작하며 현재 팀원을 모집 중에 있다. 이 비영리 법인의 공식 후원자로는 링크트인(LinkedIn)의...
  많은 사람들이 실패했다고 생각한 구글 글래스(Google Glass)가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Enterprise Edition) 라는 이름으로, 많은 기업들이 이미 비밀리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구글 X는 기업용 제품으로 양산된 구글 글래스 EE는 최근 2년간 GE를 비롯해 보잉, DHL, 폭스바겐, 농기계 제조업체 AGCO 등 33개의 회사 직원 수 백명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쓰임새는...
 구글 인공지능‬ 파이오니어(Artificial_intelligence pioneer)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엔지니어링 이사는 2015년 6월4일 뉴욕에서 열린 금융 컨퍼런스(Exponential Finance conference)에서 인간의 두뇌(Human_brains)가 2030년 안에 클라우드(cloud) 베이스 의식(consciousness)으로 연결되어, "우리의 생각은 생물학적과 비 생물학적 사고가 결합될 것으로 생각한다(Our thinking then will be a hybrid of biological and non-biological thinking)"고 말했다. 다시 말해 ‘Your brain...
과학자들이 휴먼 브레인 네트워크(human_brain_network)를 발견했다. 인간은 어느 순간에 필요한 정보들을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매기고 있는데, 이것을 인지과학에서 집중/주의라고 한다. 그동안 두뇌의 어느 회로가 이를 담당하는지가 불분명했다. 컬럼비아 대학 의료 센터(CUMC) 연구진은 혈류를 추적하는 기능성자기공명영상장치(fMRI)를 이용해 두 가지의 두뇌 네트워크를 찾아냈다. 하나는 뒤면 주의 네트워크(DAN‬, the dorsal attention network)이고, 다른 하나는 앞면 주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윈도우(Windows) 10에 눈동자 추적(eye tracking) 기능을 추가 할 예정이다. 눈동자 추적 기능은 주로 근 위축증(ALS, 루게릭병)과 같은 신경근육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기존 마우스나 키보드 없이도 윈도우 10의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어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 기능은 화면속의 앱을 바라보며 앱을 실행하거나, 화면상의 키보드를 사용해 글자를 입력, 또는 글자를 음성으로 변환(TTS)할...
영국의 레야드(Austen Henry Layard)와 그의 조수인 라삼(Hormuzd Rassam)은 1852-1854년에 큐윤지크(Kuyunjik)라 불리는 아시리아(Assyria)의 수도였던 니네베(Niniveh)를 발굴하고, 신-아시리아 왕조(Neo-Assyrian Empire, BC 912-BC 612)의 마지막 왕인 아수르바니팔(Ashurbanipal, 통치 BC 668-BC 612)이 세운다. 그러나 그 후 폐허가 된 아수르바니팔의 도서관(Library of Ashurbanipal)을 1853년에 발굴하여, 수메르(Smuer) 시대(c.BC 3800-c.BC 2023)의 첫 번째 우르크(Uruk)왕조(c.BC 3100-c.BC 2600)의...
문서를 전달하는 전서(傳書) 비둘기(Homing Pigeons or Homer)들은 그리도 먼 거리 비행을 한 후 어떻게 집으로 정확히 찾아 올 수 있을까?그간의 정설은 비둘기들은 냄새 맡는 후신경(olfactory nerve)이 발달한 훌륭한 후각 감지 시스템에 의해 위치를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 졌었다. 그러나 2004년에 뉴질랜드의 과학자들은 후각 감지 시스템이 아니라, 비둘기 부리에 자기(磁氣...
지금까지 과학이 밝힌 바에 따르면 두뇌에는 공간 (Space) 의 위치정보시스템 (GPS) 를 인식하고 기억하게 하는 두 종류의 뉴런들이 있다. 하나는 해마 (Hippocampus) 에서 발견된 특정 지점이나 모양새 등을 인식하고 기억하게 하는 위치뉴런 (Location Neuron) 또는 장소뉴런 (Place Neuron) 이고, 다른 하나는 해마 뒤에 인접한 중앙내후각피질 (Medial Entorhinal cortex) 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 5개국 특허청의 심사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됐다. 특허청은 우리 국민이 지식재산 선진 5개청(IP5청)의 특허심사진행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심사진행정보 조회서비스(One Portal Dossier, OPD)를 내년 3월부터 개시한다. 지식재산 선진 5개청은 유럽(EU), 미국, 일본, 중국, 한국 특허청을 말한다. 심사진행정보 조회서비스는 올해 12월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고,...
BBI(Brain-brain interface). 두뇌-두뇌 인터페이스. 미국의 워싱턴대(University of Washington)의 연구원들이, 뇌파 모자(electroencephalography, EEG Cap)를 쓴 멀리 떨어진 두 사람이, 뇌파(brain wave)를 인터넷으로 전송하여, 스무고개 질문(20 question)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논문으로 발표했다(Stocco & Rao et al., PLOS ONE, 23 Sep 2015). 두뇌의 활동인 생각 또는 마음을 뇌파기록장치로 기록하여, 질문자(inquirer)가 대답자(respondent)에게...
미국 콜롬비아 대의 컴퓨터과학과, 공대, 시스템생물학과와 뉴욕의 뉴욕게놈센터의 과학자들이 컴퓨터 운영시스템(OS)과 영화를 DNA에 저장하는데 성공했다. 이 새로운 코딩 방법은 DNA분자의 저장 능력을 극대화하여, 앞으로는 스마트폰이 아닌 DNA에 스트리밍 비디오나 게임을 코팅하는 새로운 알고리즘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하는데, 바로 DNA를 이루는 아데닌(A), 시토신(C), 구아닌(G), 티민(T)이라는 4개의 염기에 분산 저장한다면 보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