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이사회는 노규성(盧圭成) 선문대학교 교수를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2월 14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간 신임 노 회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생산성본부 선임연구원, 한국신용평가(주) 팀장, 한국미래경영연구소 본부장 등을 거쳐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현재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디지털정책학회...
삼성전자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S(Samsung Gear S)’를 5일 출시한다.  ‘삼성 기어S’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3G 이동통신, 와이파이를 탑재해 연동된 스마트폰과 떨어져도 통화, 메시지, 이메일, 일정 등 주요 정보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장 키보드와 음성인식 기능 ‘S보이스’를 통해 문자 입력도...
한자병기는 일본이 바라는 일이고 뒤에서 조종, 우리말글얼 지켜야 지난 2월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도종환(새천년민주당)의원실이 주관하고 김태년, 도종환, 유기홍, 안민석, 정진후 의원과 '교육에서 희망을 찾는 국회의원 모임',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과 함께 공동 주최하는 “초등 교과서 한자 병기,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 사회를 본 리의도 교수는 토론회 시작하기 전에 “교육부에...
항우울제와 항응혈제를 동시에 투약, 뇌종양들이 서로 잡아먹는 자기탐식을 유발해 암세포를 박멸하는 치료법이 개발됐다.스위스 로잔 소재 스위스연방공대(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의 암 연구소(Cancer Research)의 3명의 과학자들이, 항우울제(Antidepressants, 抗憂鬱劑)라는 약과 동시에 헤파린(heparin) 및 와파린(warfarin) 등의 항응혈제(혈액의 응고를 방지하는 혈액응고 방지제, 항응고제, anticoagulant or blood thinners)를 동시에 투여하면, 두뇌의 암 세포들(brain cancer...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www.kmu.ac.kr) 계명대신문사는 '제37회 계명문화상 작품'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37회 계명문화상은 지난 3월 31일까지 공모한 작품을 심사한 결과 시부문 당선작에 강응민(경희대학교·국어국문학·4) 씨의 ‘닭꼬치’, 가작에는 이예진(명지대학교·문예창작학·1) 씨의 ‘장마’, 강요한(성공회대학교·신학·3) 씨의 ‘콜 인더 페스티발’이 선정됐다.   소설부문 당선작은 성해나(서울예술대학교·문예창작학·2) 씨의 ‘토끼 굴’, 가작에는 송우언(한양대학교·응용시스템·4) 씨의 ‘열시의 안부’와 임선우(동국대학교·국어국문학·4) 씨의 ‘여기서부터 비잔’이 각각...
로봇에게 마치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가 맛있는 간식을 알아차리거나 가시투성이의 물체를 잡지 않는 것을 쉽게 배우는 것과 똑같이 고통스러운 재프로그래밍 작업이 아닌 경험을 통해 행동하는 법을 가르치는 로봇용 OS 소프트웨어 가 출시됐다.브레인 오에스(BrainOS)라고 불리는 이 소프트웨어는 미국 샌디에이고(San Diego)에 자리한 브레인 코퍼레이션(Brain Corporation)이 개발했다. 이 업체는 휴대 전화용 칩 제조업체인 퀄컴(Qualcomm)의 지원을...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 안에 ‘판교창조경제밸리’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인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캠퍼스’가 문을 연다. 3개동 연면적 5만4075㎡ 규모로 들어선 스타트업 캠퍼스는 8층짜리 건물 2개와 5층짜리 건물 1개로 구성됐다.1동에는 K-ICT클라우드혁신센터, 빅데이터센터, 경기도빅파이센터, 인터넷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창의디바이스랩 등이 입주해 있고 2동에는 세계적 벤처투자회사인 요즈마캠퍼스를 비롯한 엑셀러레이터와 특허센터가 있다. 앞으로 선발될 스타트업 대부분이 2동에...
가천대 길병원이 국내 최초로 미국 IBM사의 인공지능 ‘왓슨 포 온콜로지(Watson for Oncology)’를 도입해 개소한 ‘IBM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의 첫 환자가 무사히 진료를 받았다.‘IBM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는 지난 9월 가천대 길병원이 IBM사의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왓슨을 전격적으로 도입, 이를 실제 진료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개소했다. 왓슨 암센터는 본관 1층에 위치, 사이버틱한...
우리가 낯선 이성적인 사람들을 만나 응시(Gaze)하고 쳐다볼 때, 로맨틱한 사랑(Love)을 느끼는지? 섹스하고 싶다는 욕망(Lust, Sexual desire)을 느끼는지, 그 차이가 어디에서 나는지를 미국 시카고대 심리학과, 인지/사회신경과학과, 정신의학/행동신경학과와 스위스 제네바 심리학과의 과학자들이 밝혀냈다.정답은 바로 여러분의 눈의 움직임(Eye movements)인 눈의 패턴(Eye patterns)에 있다는 것이다.여러분이 이성적인 사람이나 사진을 볼 때 그 얼굴(face)을 응시하면 잠정적인 파트너로서의 로맨틱한...
로봇공학이 인류를 도울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이고 확실한 방법 가운데 하나는 장애인들에게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로봇 인공기관(robotic prosthetics)이 유용하다.  2015년 2월 초에 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인간의 손처럼 움직이고 감각을 제공하는 의수 시스템을 만드는 연구 프로그램인 햅틱스(HAPTIX: Hand Proprioception and Touch Interfaces)의 연구 수행자를 발표했다.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2015년 2월에 공개한 2개의...
스티브 잡스의 멘토로 불린 실리콘밸리 기업경영 코칭 전문가로 유명한 빌 캠벨(Bill Campbell)이 암과의 오랜 사투 끝에 향년 75세로 세상을 떠났다. 리코드 리포트(Recode report)는 18일(현지시간) 전 애플의 이사회 임원이자 기업 경영 코칭 전문가로 활약한 빌 캠벨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실리콘밸리부터 록스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코칭한 캠벨은 1983년 당시 애플 CEO 존 스컬리의 부탁으로...
구글이 스마트 폰에서 혁신적인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 3D 모바일 디바이스 개발 사업인 프로젝트 ‘탱고(Tango)’가 현실화 되고 있다.레노버는 2016년 6월 9일(현지시간) 새벽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레노버 테크월드 2016(Lenovo TechWorld 2016)’에서 구글 탱고 기술을 탑재한 ‘레노버 팹2 프로(Lenovo Phab 2 Pro)’를 발표했다.이 제품은 구글 프로젝트 탱고(Tango) 기술과 후면에 3개의 카메라를 탑재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