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와 서울시가 협력하여 개최하는 ‘열린디지털포럼’ 2016년 행사가 3월24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Seoul is a SHIEL(디지털의 거점)’을 모토로 개최되는 열린디지털포럼의 2016년 주제는 ‘작은 아이디어, 개발, 그리고 큰 확산’으로 보다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이야기들을 준비하였다.   열린디지털포럼은 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디지털 전문가가 진단하고 컨설팅하는 ‘서울 디지털닥터단’...
휴대전화 개통 시 신분증의 위조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부정가입방지시스템이 도입된다. 경찰청은 이동통신사 대리점이 본청에 운전면허증 내용에 대한 진위여부 확인을 요청하면 진위에 대한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부정가입방지시스템은 대리점에서 휴대전화 가입자가 제시한 신분증의 기재내용을 입력하면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를 통해 개인정보 보유기관으로 전송하고 실시간 대조 후 진위여부에 대한...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Z85qO3eeJlI]LG전자가 가정의 달에 ‘따뜻한 기술’로 취약 계층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벌이고 있다.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해 노동조합, 라이프스굿(Life’s Good) 임직원 자원봉사단 등 LG전자 임직원 약 50명은 21일 서울 서초동 ‘성심노인센터’와 경기도 평택시 노인복지시설 ‘나누미 요양원’을 방문해 ‘LG사랑품앗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LG사랑품앗이’ 캠페인은 LG전자가 LG복지재단과 협력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LG전자가 울트라PC ‘그램’의 초경량 초슬림 디자인을 이은 15.6형 울트라PC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LG전자 ‘15U340’은 풀HD IPS디스플레이,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 윈도우8.1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15.6형의 대화면임에도 19.9mm의 두께와 1.69kg의 무게를 구현했다.‘15U340’은 커버를 열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오픈부팅’ 기능을 적용했으며, 주변기기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표준 USB, 표준 HDMI 포트를 갖춰 별도의 연결장치(젠더)가 필요...
전국 최대 규모로 실시된 '인성 클린콘텐츠 공익캠페인 UCC공모전' 시상식이 24일(목) 오후 3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 한세대 교수), 국회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대표 심재철 국회부의장),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김정호 회장), KBS 미디어(이선재 대표이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모전으로 국회의장상과 장관상 10개를 포함 기관장상 및 총장상, 최우수상 등 총46개의 상이 수여됐다.올해 9회 째를 맞는 공모전에는 유치원생,...
삼성전자 3분기 IT모바일(IM) 부문 영업이익이 1조7천500억원으로 확정했다. 2조원선마저 무너진 실적이다.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은 매출 47조4500억원, 영업이익 4조6백억원으로 확정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3조1300억원 줄어든 액수다.  3분기 역시 2분기와 같은 실적 급감은 스마트폰이 주원인이다. 3분기에 IM부문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성장했으나 중저가 제품 비중이 늘고 기존모델 가격이 인하되면서 ASP(평균판매단가)가...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매출 47조1천억원, 영업이익 5조9천8백억 원의 201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 52.73조원 대비 약 1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CE 부문을 제외한 전 사업 부문에서 개선돼 전분기 5조2천9백억원 대비 약 7000억원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지난 분기 10%에서 12.7%로 높아졌다.  지난 1분기는 갤럭시 S6 출시에 따른 부품 사업...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기업은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위해 단순한 서비스도 여러 기업과 협업하여 처리하는 세상이 되었다. 고객이 신용카드 발급을 요청할 때도 제휴서비스를 위해 최소 수십에서 수백까지의 기업들과 정보를 공유한다.이번 개인정보 유출대란에 중요한 사실은 해킹이 아닌 내부시스템에 직접 접근해서 개인정보를 유출시켰다는 것이다. 기업이 내부직원이나 내부 시스템에 관여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4 공식행사장에서 미국의 펨토셀 원천 칩제조사인 인텔사 및 장비제조사인 라디시스 사와 LTE-A 주파수집성기술인 CA(Carrier Aggregation)을 통해 기존 보다 2배 빠른 펨토셀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MWC 2014 전시회장에서 모델들이 LTE-A 펨토셀을 사용하여 최대 150Mbps급의 전송속도 제공이 가능한 신기술을...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열기로 가득하다. OECD 국가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인간과 인간, 사물과 사물, 인간과 사물이 상호 연결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으로 보다 지능화된 사회로 변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4차 산업혁명의 주창자이자 WEF...
 지난해 사물인터넷(IoT) 특허 출원 한국 기업 중에서는 LG전자가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발표한 '사물인터넷(IoT) 특허출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한해 동안 사물인터넷 관련 특허 139건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에서 4번째로 스웨덴의 에릭슨(206건), 미국의 인텔(198건)과 퀄컴(143건) 순이다.  LG전자는 사물인터넷 특허 출원을 2011년...
스마트폰 결제수단, 데이터 전송 등에 활용되는 근거리무선통신기술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 특허 출원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지난 6년간(2010∼2015.8) NFC 특허 출원이 2011년을 기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지난 2010년 78건, 2011년 430건, 2012년 645건, 2013년 883건, 2014년 1001건의 NFC 특허가 출원됐고, 올해도 지난 8월 기준 696건이 출원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