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가 건강을 지원하거나, 인공 손/피부 등의 촉각센서를 개발해 일반보철의학이나 로봇이나 정상인들의 능력을 향상(증강)시키는 기술들을 포괄적으로 포함한다. 또한 오감을 재생시키는 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도 역시 포함한다. 일반보철의학(인공 눈)미국 워싱턴대 휴먼 인터페이스 기술연구소(HIT LAB)의 탐 퍼네스(Tom Furness) 소장은 2001년에 신경외과 의사들을 위한 인공눈인, 고화질의 버추얼 망막 디스플레이(Virtual Retinal Display)를 개발했다. 현재 마이크로비전(Microvision)사가 상용화에 도전하고...
애플의 미래 전략은 스마트홈 중심의 IoT(사물인터넷)로...차원용 교수KAIST 영재교육센터, Ip영재기업인교육원 미래기술 담당 교수, 주)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대표(CEO) 그리고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미래사회와 융합기술 담당 교수3D 프린팅으로 스마트폰을 찍어 내고 부엌의 그릇을 찍어 iKitchen을 디지털화는 세상이 도래한다. 우리 나라 기업들은 3D Printer에만 집착하는데, 아래 구글-모토의 사례를 보면 만드는 방법 즉 레시피(Recipe)를 표준화 모듈화하는 사례이며,...
아마존(Amazon)이 알렉사(Alexa)를 탑재한 스마트 안경을 비밀리에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랩126(Lab126)’ 이라는 비밀 실험실에이 장치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미 2014년에 영입한 구글 글라스(Google Glass)의 창시자이자 핵심 엔지니어인 바박 파비즈(Babak Parviz)를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있으며, 다른 여러 스마트 글라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고용했다고 전했다.파비즈는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의 설립자이자 핵심 인물로서 Google X...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2015년 4월 4일 ‘IT거인들, 죽음에 도전하는 최신 프로젝트(Tech titans’ latest project: Defy death)’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과거 몇 세기 동안 탐험가들(explorers)이 ‘젊음의 샘(the fountain of youth)’과 '불로초(Elixir)'를 찾아 전세계 오지를 헤맨 것처럼 오늘날 억만장자들이 기술(technology)과 데이터(data, big data)를 이용해 영원한 젊음을 창조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보도했다. 역시...
미국 스탠포드 의대 메디컬 센터의 의공학/정신질환/행동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쥐의 뇌에서 사교성을 담당하는 뇌 회로(Brain Circuit for Social Behavior)를 찾아냈다.쥐 뇌 속의 수백만 개의 뇌 회로 중 하나를 빛으로 자극했더니(이를 광유전자극(Optogenetic Stimulation) 이라 한다) 쥐들은 즉시 새로운 쥐(a strange mouse)와 친해지려고 했다. 반대로 뇌 회로를 차단 시켰더니 친교성이 급격히 떨어졌다....
미국 보스톤대 의공학과(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와 매사추세츠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공동 연구팀이, 제1형 당뇨(인슐린 의존형, type 1 diabetes) 환자들을 위해, 신체 기능을 기계적으로 강화한 바이오닉(생체공학적) 췌장(이자)기(The bionic pancreas)를 개발하고 10일간의 임상실험에 성공해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의 2014년 6월 15일자에 논문으로 발표되었다(Russell et al., 15 Jun 2014).했다. 특히 이 췌장기는...
연구성과는 자연과학과 응용과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나노 레터스(Nano Letters) 2월25일자(논문명:Synaptic Plasticity Selectively Activated by Polarization-Dependent Energy-Efficient Ion Migration in an Ultrathin Ferroelectric Tunnel Junction)에 실렸다. 건국대학교 물리학과 박배호 교수 연구팀이 인간의 뇌처럼 스스로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냅스 소자를 최초로 개발했다. 스냅스 소자(Ag/PZT/LSMO)는 인간 뇌의 뉴런과 뉴런 또는 뉴런과 다른...
한 때 세계를 제패했던 소니(Sony)의 추락은 끝이 없어 보인다. 뉴욕에 있는 미국 지점과 도쿄 시나가와구의 구 본사 건물도 이미 매각한 상태이며, 도쿄 미나토구에 있는 본사 부지도 528억 엔에 매각하기로 했다. 결국 소니는 일본증권거래소(JPX)의 JPX-닛케이지수(Nikkei Index) 400에서도 제외되는 굴욕을 겪는다. 이는 잃어버린 20년의 결과인 것이다.일본 기업들은 1970~1980년대 고객만족(CS)의 일환으로 분임조 활동(QC)을...
문서를 전달하는 전서(傳書) 비둘기(Homing Pigeons or Homer)들은 그리도 먼 거리 비행을 한 후 어떻게 집으로 정확히 찾아 올 수 있을까?그간의 정설은 비둘기들은 냄새 맡는 후신경(olfactory nerve)이 발달한 훌륭한 후각 감지 시스템에 의해 위치를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 졌었다. 그러나 2004년에 뉴질랜드의 과학자들은 후각 감지 시스템이 아니라, 비둘기 부리에 자기(磁氣...
전 세계의 역사 속에서 상상을 실현시킨 사례를 돌아보면 그 처음은 대부분 인간이 닮고 싶은 동물의 모습과 기능을 카피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었다.1540년 포르투갈의 조아오모르토는 새의 날개 모양을 한 구조물을 제작해 높은 건물이었던 한 성당의 지붕에서 뛰어내렸지만, 모양만 비슷했던 탓에 곧바로 땅으로 곤두박질쳐 사망하게 되었다.50년 후에 웨일즈 콘웨이의 존 윌리암이라는 어린 친구도...
현재 사용되고 있는 메커니즘의 관점에서 보면, 생물학과 기술 사이의 중복되는 오버랩(overlap)은 10%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분야에 거대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영국 배스대(University of Bath)의 생체모방학 교수인 빙상(Julian Vincent)은 말한다.빙상 교수가 도전하는 분야는 바로 솔방울(Pinecones)의 지능 및 영감을 이용한 온도에 따라 자동적으로 변화하는 ‘스마트 옷(smart clothing)’이다."저는 비생물체(nonliving) 시스템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 비생물체 시스템들은 그들의 형태나 모양을 바꿈으로써 수분이나 물기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중국 과학자들이 거미줄 물방울의 비밀을 풀었다. 거미 실크가 어떻게 공기로부터 물을 수집해 진주 같은 물방울을 만드는지 그 원리를 발견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거미 실크와 같은 새로운 스마트 바이오 물질(smart biomaterials)을 디자인한 스마트 물질은 새로운 촉매라든지 또는 화학반응으로부터 새로운 물질을 흡수하거나 걸러내는 필터를 개발했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Nature) 지에 "젖은 거미줄 위에서의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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