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서피스북(Surface Book)이  세상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최초의 랩탑이다마이크로소프트는 뉴욕에서 진행된 윈도우 10 디바이스 미디어 행사에서 보다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새로운 서피스(Surface), 루미아(Lumia), 마이크로소프트 밴드(Microsoft Band) 등 윈도우 10 디바이스 제품군을 10월 6일 대거 공개했다.특히 기존 서피스 태블릿 기기 양산에 초점을 맞추어오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서피스북 출시를 계기로...
중국 최고 인터넷 검색 기업인 바이두(Baidu)가 자율주행 자동차 주행 테스트에 성공 했다.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가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바이두는 현재 독일 자동차업체 BMW와 협력해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바이두의 인공지능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앤드류 응(Andrew Ng)은 “베이징에서 이 자율주행 자동차를 타고 있었을 때 그...
비행물체의 속도가 음속을 넘어 초음속에 도달하면 엄청난 폭발음의 소닉붐 (Sonic Boom)이 발생한다. 소닉 붐은 높은 상공에서 발생해도 표면에 그대로 전해져 심각한 소음 피해를 초래한다. 따라서 초음속으로 이동하는 전투기나 항공기 등에 존재하는 공통의 문제였다. 나사(NASA)가 최근 소닉붐이 발생하지 않는 초음속기 'X-Plane' 개발을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NASA는 지난 2일 초음속기 X-Plane을 실현하기 위해 록히드...
코로라19(COVID-19) 치료법 개발을 위해 전 세계 PC의 남는 컴퓨팅 파워를 사용해 바이러스 단백질 구조를 분석하는 프로젝트 폴딩앳홈(Folding @ home) 분산 컴퓨팅이 세계 1위 슈퍼컴퓨터 처리 속도를 무려 3배 이상 뛰어넘었다.분산 컴퓨팅은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여러 컴퓨터를 동시에 실행해 처리 능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폴딩앳홈은 스탠퍼드대학(Stanford University)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구글 포토(Google Photo)가 출시된 지 5개월 만에 월간 활동 사용자수가 1억명을 돌파하면서 구글의 최종 목적지에 한발 더 나가게 되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10월 19일(현지시간) IT전문 미디어 더버지(The Verge)를 비롯한 미국 현지 언론들은 구글이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고 전했다.구글 포토는 지난 2015년 5월 구글의 소셜 네트워크서비스인...
  조만간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패스트푸드 가게에서 로봇이 만든 햄버거를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칼리버거 (CaliBurger) 는 14일 앞으로 2 년 동안 전 세계 50개 이상의 자사 브랜드 레스토랑에 버거를 만드는 로봇 플립피 (Flippy)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칼리그룹은 미소 로보틱스 (Miso Robotics)와 공동으로 개발한 버거로봇 플립피를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
  마이크로소트프가 드론 비행항로 관리 스타트업 에어맵(Airmap)에 집중 투자하면서 무인항공기 산업에 적극 나서기 시작했다.드론 비행항로 관리 스타트업 에어맵(Airmap)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Qualcomm), 에어버스(Airbus), 라쿠텐(Rakuten), 소니(Sony) 등 IT업계 선두기업들에게서 2,600만 달러(약 290억 원)에 달하는 집중 투자를 받으며 드론(UAV, unmanned aerial vehicles) 업계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014년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설립된 에어맵은 드론 개발자와 기기...
구글코리아는 29일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더욱 진화한 ‘구글 포토(Google Photos)’와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다.   미국 구글 본사와 화상으로 진행된 ‘AI 혁신의 시대: 구글 포토와 구글 번역' 기자간담회는 고품질 사진 저장 용량을 무료로 무제한 제공하는 구글의 사진 관리 서비스인 구글 포토(Google Photos)와, 종이 사진을 고품질의 디지털 이미지로 스캔하여 손쉽게 관리할...
 구글이 인공지능 개발에 연결체학을 이용해 뇌지도인 ‘커넥톰(Connectome)’을 제작하고 있다.구글코리아는 28일 역삼동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화상 강연으로 진행된 ‘구글 AI 포럼’에서 바이렌 자인(Viren Jain) 구글 리서치 사이언티스트가 그동안 개발한 연결체학에 대해 설명했다.‘연결체학(Connectomics)’이란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더욱 잘 이해하기 위해 신경계에서 찾을 수 있는 신경망의 구조를 포괄적으로 매핑해 뇌지도인 ‘커넥톰(Connectome)’을 제작하고...
구글이 사용자 주택에 알맞은 태양광을 분석해 주고 추천 보급하는 '프로젝트 선루프(Project Sunroof)' 서비스 시범운영을 시작했다.여러 외신들은 17일(현지시간) 구글의 ‘프로젝트 선루프’를 보도했다. 프로젝트 선루프는 구글 엔지니어 칼 엘킨이 진행하는 ‘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글 지도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집에 얼마나 많은 태양광을 받는지 알려준다. 또한 사용자에게 알맞은 태양광 패널 크기부터 가격, 대여...
아마존과 구글은 스마트 스피커 출시 이후 사용자들이 목소리로 제품을 구입했다고 ‘음성쇼핑’의 편리성을 떠들썩하게 홍보하고 있다. 아마존이 AI(인공지능) 스피커 '에코'로 아마존에서 쇼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개하자, 구글도 스마트 스피커 '구글 홈'이 월마트 상품을 살 수 있도록 한 것이다.전 세계 음성쇼핑 시장은 현재 20억 달러(한화 약 2조 2000억 원)에서 2022년 400억 달러(한화...
IBM이 성능과 에너지효율 모두 22배 이상 향상시킨 인공지능(AI) 전용 칩 노스폴(NorthPole)을 공개했다. 트루노스(TrueNorth) 칩 보다 4000배나 빠르다.IBM이 총 20년에 걸쳐 개발한  AI 칩 노스폴(NorthPole)은 뇌에서 영감을 받은 설계로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합성곱 신경망(CNN) 레즈넷-50((ResNet-50) 기반 벤치마크 환경에서 25배 더 높은 에너지 지표와 22배 더 짧은 대기 시간을 달성했다. 해당 결과(논문명: Neu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