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구글 글래스의 새로운 버전의 제품 개발에 나섰다.  구글은 개발자용 구글글래스 초기 모델 판매접수를 중단하고, 애플 아이팟 개발자이자 구글이 32억 달러에 인수한 네스트 설립자인 토니 파델 네스트랩 최고경영자(CEO)에게 새로운 버전의 구글 글래스 개발 책임을 맡겼다. 애플 임원을 역임했던 파델은 아이팟 개발을 진두지휘 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구글은...
그동안 알려졌던 1만 시간의 노력으로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만 시간의 법칙으로 알려진 책은 2009년에 출판된 베스트셀러 맬컴 글래드웰의 책 '아웃라이어'에서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선천적 재능보다는 1만 시간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미국 프린스톤대의 맥나마라(Brooke N. Macnamara) 교수, 미시건주립대의 햄브릭(David Z. Hambrick)...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nzt18BIAt3g?ecver=1]MIT(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가 15일(현지시각)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10억 달러 예산을 투입해 새로운 AI대학 ‘스티븐 슈워츠먼 컴퓨팅 컬리지(Stephen A. Schwarzman College of Computing)'를 설립한다고 밝혔다.‘슈워츠먼 컴퓨팅 컬리지’은 리먼 브러더스를 은퇴하고 1985년 투자 펀드 운용사 블랙 스톤 그룹을 공동으로 설립한 스티븐 A 슈워츠먼이 3억 5000만 달러(한화 약 4000억 원)의 자금 지원을...
인텔이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박사의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개발했다.인텔은 지난 3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스티븐 호킹 박사가 지난 10여 년간 사용해온 시스템을 대체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개발, 시연에 성공한 것이다.스티븐 호킹 박사의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맞춤 개발된 ACAT(Assistive Context Aware Toolkit) 솔루션은...
애플(Apple)의 Cloud/Big DATA 구축 비용 및 여정보스톤컨설팅 한국지사의 내부자료(‘13.07)에 의하면, 애플은 2002년 알려지지 않은 캘리포니아 주의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오리곤 주의 프라인빌(Prineville)까지, 그리고 2015년까지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무려 9조원(82억 달러)을 투자해왔고 앞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09년 8월에 구축하기 시작하여 2010년에 준공된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매이든(Maiden) 센터의 규모는 30만 평(100 acres)으로 연간 유지보수비용만 13억...
아마존이 자사 AI(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는 사용자가 대화 데이터를 삭제해도 데이터가 삭제되지 않고 계속 남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지난 5월 미국 소비자 및 공중보건 시민단체가 어린이를 위한 음성인식 비서 ‘Amazon Echo Dot Kids Edition’이 부모가 음성 녹음을 삭제한 후에도 아마존이 데이터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며, 미연방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에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이에...
 구글이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캠퍼스 서울’을 설립한다.‘캠퍼스’란 구글이 창업가를 위해 마련한 전용 공간으로, 한국 창업자들에게 글로벌 네트워킹과 진출을 지원하고, 구글 직원의 멘토링과 기술 인프라를 제공, 엄마를 위한 캠퍼스(Campus for Moms), 캠퍼스 EDU, 테크토크(Techtalk) 등 다양별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캠퍼스 서울은 아시아 지역 최초의 캠퍼스로, 구글이 2012년 만든 첫 캠퍼스인...
2016년 5월 18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진행된 구글 연례 개발자회의 ‘Google I/O 2016’에서 대화형 인공지능 개인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기반으로 하는 VR, 메시지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홈 등 다양한 분야의 신제품이 발표됐다. 거의 모든 서비스가 머신러닝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다. 특히 구글 나우를 대체할 구글 어시스턴트 출시는 자연어 처리나 음성 인식, 통번역 분야를 머신...
반도체 기술을 오픈소스로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비영리재단 FOSSi(The Free and Open Source Silicon Foundation)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기존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반도체 설계회사 ARM이 자사가 보유한 특허기술 일부를 개방해 이에 맞서고 있다. 현재 FOSSi의 움직임에 대해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과 엔비디아(NVIDIA) 등 유명...
자체 통신망 구축에 있어 조용하던 애플이 위성 통신망을 구축하고 있다는 신호가 잡혔다.애플이 아이폰 및 애플 기기가 서로 직접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 있는 위성통신 기술을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5년 내 상용화를 목적으로 우주, 위성, 안테나 디자인 경력을 가진 12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비밀 프로젝트 팀을 운영...
정부가 슈퍼컴퓨터 자체개발을 위해 앞으로 10년동안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구현된 지능정보사회에 발맞추기 위해 슈퍼컴퓨터 자체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국가 차원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슈퍼컴 개발 프로젝트다. 초고성능 컴퓨팅 기술이란 보통의 컴퓨터로는 풀기 어려운, 대용량의 정보를 초고속으로 저장·처리·활용하는 컴퓨팅 기술을 말한다.미래부는 우선 2016년부터 2020년까지를 1단계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를 2단계로...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세계 최대 ‘혁신·연결성(Connectivity)’ 행사인 국제가전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17이 지난 8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획기적 제품들이 소개되며 세계 주요산업 기업들에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신기록까지 연출했다. CES 2017에서는 연결성을 중심으로 한 미래 기술들이 전시됐다. 참가기업 수 3800여개에 260만 순평방피트가 넘는 전시공간 등 신기록도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