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腦波, Brain wave)는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신호이며, 뇌의 활동상황을 측정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지금까지 이 뇌파는 ‘생각으로 움직이는 컴퓨터(BCI, Brain Computer Interface)’처럼 과학논문에 등장하거나, 중증 환자의 상태를 정밀 진단하는 데 활용됐는데 이러한 뇌파를 이용해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예방하고, 현대사회에 널리 퍼진 우울증까지 진단할 수 있는 ‘뇌졸중 예고 모자’가 등장했다. ...
 삼성전자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14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구글 I/O)에서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 전용 OS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탑재한 ‘기어 라이브(Gear Live)’를 공개했다.‘기어 라이브’는 1.63형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심박센서, IP67 수준의 생활 방수·방진 기능과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또한 구글 나우(Google Now), 구글 보이스(Google Voice) 등 구글의 모바일 서비스를 최적화 했다. 사용자는...
외신들의 ‘2014 브라질월드컵 재앙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우선 월드컵 개최에 대한 싸늘한 여론이다. 개막일을 불과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자국민들의 월드컵 개최지지도는 최저치로 떨어졌고 현지인 상당수가 월드컵 개최는 돈 낭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로이터가 현지 여론조사기관(Datafolha)의 서베이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2008년 11월, 무려 79%에 육박했던 자국 월드컵 개최지지율은 현재 52%까지 급락한...
미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드론이 사람의 개입 없이 혼자 힘으로 주거 지역의 배달 목표 주택 택배에 성공했다. 그 주인공은 아마존이 아닌 미국 드론 스타트업 '플러티'이다.2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호손(Hawthorne)에 위치한 드론 스타트업 '플러티'(Flirtey)는 지난 10일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승인을 받아 드론이 사람의 개입 없이 미리 설정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배달 경로를 따라 약 800m를...
다음카카오는 유치원·어린이집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즈노트(공동대표 최장욱, 김준용)의 지분을 100%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키즈노트는 유치원·어린이집 교사가 PC나 스마트기기로 아이의 일상, 식단, 사진, 기타 공지사항 등을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부모가 모바일 기기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전국 유치원·어린이집의 30%에 이르는 14,000기관(유치원, 어린이집, 기타 학원 등 영유아 기관 모두...
 미래창조과학부가 최근 산하기관들의 잇단 비리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최양희 장관이 비리 척결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내놨다.23일,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미래부 출범이래 처음으로 부처 간부와 산하기관장들 200여 명이 모두 모인 ‘R&D 비리근절 대책 워크숍’ 자리에서 “미래부의 위기”라며, “비리가 발생할 경우 직위와 상관없이 당사자뿐 아니라 지휘·감독에 책임이 있는...
구글이 2014년 7월 29일에 ‘자동영상사물인식(Automatic Large Scale Video Object Recognition, 8,792,732, 29 Jul 2014)’이라는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 이는 2012년 8월 28일에 등록한 특허를 개량한 것으로, 청구 항을 43개에서 20개로 줄인 것이다.영화나 드라마를 보다가 맘에 드는 옷을 발견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영상에 등장한 소품이 뭔지 알려주는 기술을...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각국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지난 24일(현지 시각) 미국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직접적인 위험은 낮다”며 “실제로는 독감이 더 심각한 위험이 있다”고 발표했다.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8일(0시 기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발표했다. 또한 확진 환자는 4,515명에 이르며, 106명이 사망하고 의심되는 경우가 6,973건이라고...
 러시아의 자존심 스마트폰 ‘요타폰2’가 지난 3일 출시됐다. 양면, 즉 기기 뒷면에도 스크린이 있는 ‘듀얼스크린’ 스마트폰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요타폰1’의 후속 모델이다. 폰 아레나 등 해외 IT매체들에 따르면, 요타폰2는 3일부터 영국을 시작으로 1월에는 중국 판매 등 세계 20여 개 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앞서 요타폰 제조사인 러시아의 요타디바이스는 올해 2월 스페인...
구글이 사전 동의없이 무단으로 수집한 우리 국민들의 개인정보 삭제 여부 확인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7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미국의 구글 본사(Google)를 방문한다.구글의 무단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세계 각국의 제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통위는 해외 대비 최고 수준의 과징금을 부과한 데 이어 삭제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기 위해 직접 구글 본사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26일(미국시간) 발표된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 신규 취약점 관련하여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윈도 XP 사용자는 IE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이번 취약점은 현재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은 신규 취약점으로 해외에서는 공격사례가 보고되었다. 해당 취약점에 영향을 받는 버전은 IE 6에서부터 IE 11 전체 버전이며, 공격 사례는 IE...
KAIST 조병진 교수팀이 개발한 “웨어러블 체온 전력생산 기술”이 2월 4일에 2015년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UNESCO)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Netexplo award) 그랑프리”를 수상했다.유네스코는 넷엑스플로(Netexplo)와 공동으로 2008년부터 매년 전 세계 200여 명의 전문가 그룹이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을 선정‧발표하고, 1월 중순부터 2주간 네티즌 투표를 통해 그 10대 기술중 1위에 그랑프리상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