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출간한 국내 최초의 프리젠테이션 총론서 <퍼펙트 프리젠테이션>이 <퍼펙트 프리젠테이션 시즌 2> 라는 독특한 제목과 함께 돌아왔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에서 프리젠테이션 연구회를 설립하고, 프리젠테이션 벤처기업 설립 및 맥킨지(McKinsey & Company) 등 다년간의 경영 컨설턴트 경험이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한 권으로 집약시킨 책이다. 전 판에서 다룬 프리젠테이션 전 과정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의 A to Z를 한 권에 담은 총론서로서, 서울대 프리젠테이션 연구회를 창설하고, 프리젠테이션 벤처 사업가부터 경영 컨설턴트를 거친 저자의 독특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프리젠테이션의 각 단계별 원칙과 팁을 담고 있다.이 책에서는 자칫 소홀하기 쉬운 프리젠테이션 기획 단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서두로 하여, 슬라이드 디자인, 발표 준비 및 연습법, 발표장에서의...
지난해 구글의 ‘한국 정밀지도 반출 요청’ 사건, 그리고 이어진 포켓몬 고 한국 출시는 우리에게 새삼 ‘지도’를 재인식하게 해주었다. 저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반인들이 평소 생각지 못하던 지도와 우리 생활이 얼마나 밀접하고 광범위하게 연관돼 있는지를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지도’가 최근 부쩍 매스컴에 이름을 내밀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바탕이 되고 있다는...
<우리말이 보인다>는 <구법회의 우리말 바로 보기>(2004), <우리말 돋보기>(2008)에 이어 세 번째 펴내는 구법회 교장선생의 우리말 지침서라 할 만하다. 지은이는 교단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한글학회 활동을 해 오면서 우리말을 가꾸고 닦아온 열정적인 ‘우리말 지킴이’이다.이 책은 우리말 사랑의 기본을 바탕으로 우리 말글을 바르게 잘 가꾸어 한글을 훗날 온 인류가 함께 쓰고자...
지금 전 세계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열풍에 휩싸여 있다. 비트코인을 만든 기반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불리는 블록체인에 의해 앞으로 인류 사회는 혁명적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제 블록체인을 알지 못하고서는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게 됐다.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중국은 인공지능, 딥러닝,...
 “에드 용은 이 책에서 말 그대로 수백 편의 논문들을 종합해냈다. 그러나 그는 과학적 사실들로 당신을 압도하려 들지 않는다. 그는 그저 놀랍고 매혹적인 통찰을 계속해서 전해줄 뿐이다. 이 책은 최고 수준의 과학 저널리즘이다.” -빌 게이츠짧은꼬리오징어를 포식자로부터 숨겨준 야광 망토는 어디서 왔을까? 몸이 잘려도 되살아나는 파라카테눌라의 부활의 비밀은 무엇일까? 모하비사막 숲쥐가...
새로 나온 책 ‘희망의 씨앗(Seeds of Hope)’은 ‘침팬지들의 대모’로 널리 알려진 제인 구달(Jane Goodall)은 8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쉬지 않고 우리와 우리의 아이들, 그리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 전 세계를 여행하며 깨달은 식물에 대한 이야기다.57년 전 아프리카에 찾아가 침팬지 연구를 시작했던 그녀는, 이제 전 세계의 동식물은 물론이고 그들과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지난해 7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일명 ‘크라우드펀딩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이후 올해 1월 25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제도가 순조롭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은 자금이 없는 사업가나 예술가 등이 프로젝트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목표금액과 모금기간을 정하여 ‘익명의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 방식으로 모금 기간 중에 후원을 해준 사람에게는 특전을 주거나, 정식...
    기업과 시장은 소비자의 관심과 동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가장 궁금해 한다. 그곳에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재 소비자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며, 관심을 보이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모바일이다.모바일은 개인의 욕구를 가장 잘 보여주는 미디어이며, 모바일 시대의 소비자는 집단에서 탈피해 개인화된 소비 패턴을 보인다. 이제 기업과 시장은...
-부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진정한 부를 얻는 방법 " 지금까지 출판된 경제 지침서 중에 최고다. , 다시 말해 로버트 기요사키나 도널드 트럼프가 쓴 책들 보다도 뛰어나다" - Eric Moore(아마존 독자)"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책보다 강한 동기를 부여해 준다. 또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평가 기준을 알려주었다. 10년 전에 이 책을 만났다면...
레이첼 칼슨과 그녀의 책 ‘침묵의 봄’(1962)은 고맙게도 살충제 제조사들의 탐욕스럽고 비윤리적인 행위로부터 우리와 야생생물을 구해주었다. 칼슨은 1964년 암과의 전투에서 패했지만, 그녀가 시작했던 환경운동이라는 까다로운 전투는 오랫동안 끝나지 않을 것이다. -책 속에서 상업화되어 사육되는 닭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새가 또 있을까?“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는 치킨(Chicken)이 있다”는 말장난은 어쩌면 사실일지도 모른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1_PZsRHhT5E]현재 우리 사회는 모든 구조가 패놉티콘(panopticon)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권력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인을 사회화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권력은 학교, 군대, 병원, 감옥에서 그 효과를 입증했던 규율로 일반 시민들까지 감시 범위에 넣었다. 권력이 만든 규율은 반성할 일도 없는 시민들에게 반성할 것을 강요했으며, 급기야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