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 원동력인 나노융합산업의 확산과 나노분야 종사자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나노융합주간 2013’을 개최했다.‘나노융합주간’은 작년에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가 2회째로, 올해는 12.3일(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나노 R&D 성과 전시회, 나노융합 T2B 포럼, 나노융합 지식콘서트, 나노인의 밤 등 3일간 서울, 수원, 대전 등지에서 8개의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나노융합주간...
 중소기업청과 kt가 공동 주최한 ‘2013 앱 창업 배틀대회’에서 ‘나는 누구일까요(융합 부문)’와 ‘파피용(스마트콘텐츠 부문)’이 대상을 차지했다.대상에는 각각 상금 1천만원과 함께 향후 창업 자금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비용을 지원 받게 된다. 올해 5회째 맞는 대회는 융합 앱 및 스마트콘텐츠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중기청과 kt가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개발 앱의 완성도만을...
 미래창조과학부는 총 95억원을 투입, 우리나라 우주기술 자립화를 위한  우주 분야 기초연구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전년 대비 약 34% 증가한 78개 과제 중 절반에 가까운 35개 과제가 올해 새로 선정된 과제이며 신규과제 지원 규모(35억원)도 전년(18억원)에 비해 약 2배 증가하였다.  이는 기초연구 확대를 통해 나로호 발사 성공 등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취약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SK텔레콤이 일본 이동통신사 소프트뱅크(Softbank)를 통해, LTE 로밍 서비스를 13일부터 일본 전역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프트뱅크의 LTE 주파수 대역인 1.8GHz, 2.1GHz를 지원하는 SK텔레콤 LTE와 출시 예정인 갤럭시노트3, G2, 베가LTE-A 등 총 11종의 LTE-A 스마트폰 이용 고객들은 일본에서도 LTE 망 기반의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주파수 별 LTE 로밍 지원 단말은 SK텔레콤 T로밍 홈페이지 (www.skroaming.com)를...
미래창조과학부는 8월 19일 이동통신용 주파수 경매를 진행한 결과, 6라운드까지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현재까지 밴드플랜1이 승자밴드플랜이고, 해당 밴드플랜의 최고가블록조합 합계금액은 1조 9,460억원이라고 밝혔다. 주파수 경매는 내일 9시에 7라운드부터 다시 속개될 예정이다.
탈북 청소년들이 제작한 ‘정직하게 솔직하게’ 동영상이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에서 서울시 교육감(조희연)상을 수상했다.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후원하는 미디어위탁교육에 선정된 사단법인 한국청소년행동과학문화원은 서울중앙방송과 업무협약을 맺고 3월21일부터 12월 4일까지 구로구 소재 탈북청소년 기숙학교 금강학교에서 미디어 위탁교육을 실시했다.서울중앙방송은 자문위원단 회의를 거쳐 유튜브 전문강사를 모집 공고해 최고 강사를 선정, 미디어 위탁교육을 진행했다.미디어교육은 코로나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관절이 중요하겠지만, 허리는 우리 몸에서 보다 더 중요한 관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동작에서 허리의 사용은 필수적이고, 상체의 중력을 하체로 내려보내주는 역할도 하는등 여러 가지로 중요합니다. 그리고 허리가 아프면 제대로 된 동작을 할 수가 없습니다.이런 중요한 관절인데도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동작 혹은 과로 등으로 다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오늘은...
KT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황창규(黃昌圭) 회장 후보를 1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신임 황창규 회장은 “회사가 어려운 시점에 회장으로 선임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글로벌 기업을 이끌어 본 경험과 국가 R&D 프로젝트를 수행한 노하우를 KT 경영에 접목해서 대한민국의 통신 대표기업 ‘1등 KT’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황 회장은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장에 먼저 제공하고 ▲ICT...
강남역에서 삼성역까지 이어지는 테헤란로에는 맛집들이 즐비하다. 특히, 회사원들이 많아 도시락 전문점들도 눈에 띄게 많아졌는데 역삼역 7번 출구 지에스타워 앞에 집밥 가득드림이 들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역삼역 도시락 맛집 ‘집밥 가득드림’  기존 도시락 전문점에 견주었을 때 크기와 분위기가 너무 달라 도시락집이 맞는지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한다. 한 번에 160여 명이 들어가 식사를 할...
미래창조과학부와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 SW 초기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SW특화펀드’를 출범했다.SW분야 창업은 실리콘밸리 벤처창업의 70~80%에 달할 정도로 아이디어와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한 분야이지만, 적기에 투자자금 지원을 받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미국의 경우 전체 투자 중 SW분야 벤처투자가 31%(83억달러, 2012년)를 차지하고, 창업 초기기업 97%가 엔젤투자 방식의 자금 조달을 통해 페이스북,...
세계의 정보통신 전문가 2,500여명이 참여하는 ‘2015 세계컴퓨터총회(World Computer Congress, WCC)’ 개최도시로 대전시가 최종 확정됐다.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9월에 폴란드에서 개최된 IFIP(International Federation for Information Processing, 국제정보처리연합) WCC 총회 이사회에서 개최국을 한국으로 선정하고 최종 승인만 남겨둔 상태였다고 밝혔다.유치단은 지난 9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IFIP WCC총회(General Assenbly)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2015년 WCC 총회의...
미래창조과학부가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월 14일(화),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SW정책협의회’ 발족했다.‘SW정책협의회’는 미래부, 업계, 연구기관 외에 SW 공급⋅수요 입장의 제조사, 활용사, 개발자, 관련 협회 등 산·학·연·관이 모두 참여하는 자리이다. 특히, 민간위원은 과거 SW기업 및 관련 협회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SW 활용 수요가 큰 주력산업분야의 SW활용기업 및 전경련 등 경제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