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집을 만드는 시도는 몇 년 전부터 진행되어 왔다. 이르면 2019년에도 엘살바도르에서 100채의 3D 프린터로 만든 집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의식주에서 집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빠뜨릴 수 없다. 하지만, 최근 세계자원연구소(WRI, World Resources Institute)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12억명이 안정적인 집을 가질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런 가운데, 3D 프린터로...
로봇공학이 인류를 도울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이고 확실한 방법 가운데 하나는 장애인들에게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로봇 인공기관(robotic prosthetics)이 유용하다. 2015년 2월 초에 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인간의 손처럼 움직이고 감각을 제공하는 의수 시스템을 만드는 연구 프로그램인 햅틱스(HAPTIX: Hand Proprioception and Touch Interfaces)의 연구 수행자를 발표했다.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2015년 2월에 공개한 2개의...
손이나 발, 눈동자가 아닌 입안에 혀로 디지털 장치를 제어할 수 있는 구강 내 웨어러블 장치가 등장했다.쾰른응용과학대학 국제디자인학교 대학원생인 도로티 클라센(Dorothee Clasen)이 석사 학위 논문으로 무선 송신기에 부착된 플라스틱 보정기인 ‘혀-컴퓨터 인터페이스(Tongue-Computer Interface)’인 '브레이스( Brace)’를 개발했다.치아 교정 장치와 같이 입안에 넣고 혀로 밀거나 당겨 제어할 수 있다. 신호는 유선으로 연결된...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연구진이 손가락 움직임을 정밀하게 추적하는 차세대 VR 컨트롤러를 개발했다. 연구진은 ‘CHI 2020년 컨퍼런스’에서 논문 ‘근접 센서가 있는 핸드 헬드 장치의 핸드 포즈 추정을 위한 머신 러닝 기법 평가(Evaluation of Machine Learning Techniques for Hand Pose Estimation on Handheld Device with Proximity Sensor, ACM Digital Library)’를...
지난 6월 24일에 열린 F1 프랑스 그랑프리(GP) 시작 전 이벤트에서 원반을 타고 자동차 코스 상공을 자유롭게 자기 판에 날아다니는 인물이 등장해 큰 화제를 받았다. 실제로 프랑스 그랑프리에서 촬영된 동영상은 트위터에 올려져 삽시간에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This hoverboard of the coolest thing I've seen in 2018! Well done France. #FrenchGP #F1...
인류의 상상력은 끝이 없다. 더욱이 우주에 관한 상상은 말할 것도 없다. 항성 둘레를 둥글게 둘러싼 반지 모양의 구조물인 링월드(Ring world)를 넘어 태양과 같은 항성을 통째로 감싸는 거대한 공 모양의 '다이슨 구(Dyson sphere)'까지 상상하고 있다.1970년대 발표된 래리 니븐(Larry Niven)의 SF소설 '링월드'는 반지름 1억5000만㎞의 반지 모양 인공 구조물인 태양계의 경우 지구 공전...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9NOncx2jU0Q]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인공 팔이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응용 물리학 연구소 Johns Hopkins University Applied Physics Laboratory (APL)에서 개발됐다.40년 전 전기 사고로 양팔을 잃은 미국 콜로라도주 이 남성은 생각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인공 팔 Modular Prosthetic Limb (MPL)을 이식 받은 것이다. 이 남성은 인공 팔 시스템을...
MIT 연구팀이 촉각 의지해 걷고 뛰고 계단을 오르는 4족 보행 로봇 동영상을 공개했다.MIT '생체모방 로봇연구소(Biomimetic Robotics Laboratory)'에서 개발 중인 4족 보행 로봇 ‘치타 3(Cheetah 3)’는 이전 버전보다 슬림화된 3세대 로봇으로 카메라가 사물을 인식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이 아닌 다리에서 느낀 감각만으로 안정감 있는 이동과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치타 3’를 개발한 MIT...
의료 로봇 개발은 최근 눈부신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2017년에는 외과 의사보다 10배 이상의 정밀도로 눈 수술이 가능한 로봇이 등장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인간이 조작하는 로봇 손일 뿐이다.하지만 이번에는 수술 영상을 보고 학습해 인간 외과 의사처럼 스스로 수술이 가능한 로봇손이 개발됐다.‘모션 2벡(Motion 2Vec)'이라 불리는 외과 수술용 로봇 손은 구글 브레인(Google...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m96tYpEk1Ao] 하늘에 풍선을 띄워 이러한 고립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글의 프로젝트 룬(Loon).구글의 프로젝트 룬은 전세계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3분의 1의 어린이가 원격으로 교육을 받고, 수많은 의사들로부터 원격 진료와 농부들은 수확량을, 작은 기업도 인터넷을 통해 2배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룬은 15미터에 이르는 대형...
일론 머스크가 구상한 초음속 교통 시스템 하이퍼루프(Hyperloop)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 HTT(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가 프랑스에서 실제 크기의 실험용 튜브 건설을 시작했다. 이는 세계에서 3번째 하이퍼루프용 튜브이며, 유럽에서는 최초로 하이퍼루프 관련 시설 건설이다. 하이퍼루프 기업 HTT는 하이퍼루프 원(Hyperloop One)과 함께 하이퍼루프 구상을 개발하는 기업 중 하나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oUrtE5SCudM]하이퍼루프는 진공 상태인 튜브 속을...
미국 하버드 대학의 자기조직 시스템 리서치 그룹(Self-Organizing Systems Research Group)이 마치 개미처럼 집단 협력 행동을 하는 1,024개의 꼬마 로봇(little bots)인 킬로봇(kilobot)을 개발했다.이들은 2011년도부터 로봇개발에 착수하여 2014년 8월에 그동안의 결과를 공개했다. 수 cm에 불과한 개미들이 협력해 거대한 크기의 개미굴을 만드는 원리인, 개미의 집단 지능을 활용하는 생체모방학(Biomimetics) 또는 생체의생학(Biomimicry) 기술이다.지름 3c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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