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0월 15일 발사된 카시니 (Cassini) 호가 13년 동안 토성에 대한 긴 탐사을 마치고 오는 26일 최종 임무를 부여 받는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측은 지난 3월 30일(현지시간) 현재 연료가 바닥나 있는 카시니 호가 이대로 둔다면 토성의 위성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어, 토성의 가장 안쪽 고리와 토성 사이로 진입한 뒤 토성 대기권과...
 다음 소개하는 <양자컴퓨터란 무엇인가-인간의 기술 한계(Quantum Computers Explained – Limits of Human Technology)> 동영상은 뮌헨의 모션픽쳐 스튜디오인 ‘크루츠게착트(In a Nutshell -By Kurzgesagt)가 오스트레일리아 과학원(Australia Academy ㅇf Sciences)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모션픽쳐 영상이다. 유튜브에 소개된 이 영상의 자막을 요약해 옮겨 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JhHMJCUmq28?ecver=1] 초기 인간의 역사에서, 인간의 기술은 우리의...
  지난 6월 24일에 열린 F1 프랑스 그랑프리(GP) 시작 전 이벤트에서 원반을 타고 자동차 코스 상공을 자유롭게 자기 판에 날아다니는 인물이 등장해 큰 화제를 받았다. 실제로 프랑스 그랑프리에서 촬영된 동영상은 트위터에 올려져 삽시간에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This hoverboard of the coolest thing I've seen in 2018! Well done France. #FrenchGP #F1...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0ZBD2tcKOU4]인간의 근육 구조처럼 가늘고 유연한 인공근육이 일본 대학 내 벤처에서 개발해 시판을 앞두고 있다. 도쿄공업대학(Tokyo Tech University)과 오카야마 대학(Okayama University) 두 대학이 만든 벤처 기업인 'S-근육(s-muscle, www.s-muscle.com)'가 공기압으로 작동하는 가늘고 세밀한 인공근육을 7월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회사가 내 놓은 인공 근육은 기존에 시판되고 있는 것은 외경 10 ~ 40mm에 비해...
 미국 하버드 대학의 자기조직 시스템 리서치 그룹(Self-Organizing Systems Research Group)이 마치 개미처럼 집단 협력 행동을 하는 1,024개의 꼬마 로봇(little bots)인 킬로봇(kilobot)을 개발했다.이들은 2011년도부터 로봇개발에 착수하여 2014년 8월에 그동안의 결과를 공개했다. 수 cm에 불과한 개미들이 협력해 거대한 크기의 개미굴을 만드는 원리인, 개미의 집단 지능을 활용하는 생체모방학(Biomimetics) 또는 생체의생학(Biomimicry) 기술이다.지름 3cm의...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kd9LP6RGh5Q]엔비디아(Nvidia)는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노트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엔비디아는 8월 16일(현지시간) 가상현실(VR) 기능을 탑재한 노트북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노트북은 그래픽 카드와 머신러닝을 포함한 인공지능(AI) 기술이 합쳐진 최초의 노트북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노트북은 엔비디아가 직접 내놓은 GeForce GT 10 시리즈 신규모델로 데스크톱 성능 노트북이다. 이번에 선보인 GTX10 시리즈는 지포스 GTX1080과 지포스...
2016년 UC버클리(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연구진들이 몸에 이식할 수 있는 먼지 크기의 1mm 무선 센서를 최초로 만들었다. 이 센서는 핏빗(Fitbit)과 같은 IoT기술이 인체 내부 신경 및 근육, 기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특히 간질을 포함한 장애를 치료하고 면역계를 자극하거나 신경 및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이 센서는 배터리가...
 소프트로봇은 유연한 재료로 작동하는 기계다. 따라서 자극에 반응하는 소프트 액추에이터(Actuator) 개발은 마이크로 로보틱스 개척을 추진하는 주요 원동력이다. 지금까지는 많은 진보가 이루어졌지만 복잡한 3D 소프트 로봇을 만드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다.그런 가운데 대만 국립타이베이공과대학(National Taipei University of Technology) 전기광학공학과 유치에 청(Yu Chieh Cheng) 교수 연구팀이 핀란드 탐페레대(Tampere University) 연구팀과 공동으로...
캐나다 라인메탈 (Rheinmetall Canada)과 프랑스 장기 체공 무인 항공기 시스템 전문 기업인 엘리스테어(Elistair)가 전기 동력 무인 지상 차량(UGV) 탑재형 테더링 '드론 인 어 박스(drone-in-a-box)' 플랫폼을 개발했다.이 이동형 정보, 감시, 정찰(ISR) 솔루션은 엘리스테어의 완전 자동화된 KHRONOS 테더링 드론과 라인메탈의 미션 마스터 무인 지상 차량(UGV) 제품군을 결합한 군사용이다. 드론 인 어...
 구글이 케이블을 만지기만 하면 전자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 'E-섬유(E-Textile)'을 개발했다.전자기기를 작동하려면 일반적으로 손으로 버튼을 누르거나 터치패널을 조작해야 한다. 하지만 구글이 새로 개발한 E-섬유는 스피커나 헤드폰 케이블을 비틀거나 집고, 건드려 음악을 재생하거나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구글이 15일(현지시각) AI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스마트 E-섬유는 동영상이 시작되자  스마트 스피커 케이블을 손으로 케이블을...
 인텔이 레이저를 조사해 눈의 망막에 직접 영상을 비추는 증강현실(AR) 스마트글래스 바운트(Vaunt) 개발 중단을 선언했다.지난 2월 개발 소식과 함께 많은 기대를 모은 스마트글래스 바운트는 구글글래스와는 달리 카메라, 스피커, LCD, 버튼 등이 없이 스마트글래스 다리에 부착된 레이저를 안경 렌즈에 발사해 반사되는 빛을 착용자가 보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구글글래스처럼 디자인이 부담스럽거나 마이크로소프트...
 호주 시드니 소재 바이오 신생기업 인벤티아 스킨(Inventia Skin)이 화상 또는 상처 부위에 환자 자신의 피부 세포를 인쇄하는 로봇 장치 리고(Ligō, 라틴어로 ‘얽다’)를 개발했다고 24일(현지시각) 발표했다.우리 몸의 피부는 사고와 일부 질병에서 가장 먼저 손상된다. 피부가 크게 손상되면 서서히 아무는 과정에서 흉터가 남는다. 하지만 리고 로봇은 환자 피부 세포와 생체 재료를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