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 리서치(Research)를 주축으로 코넬대(Cornell Univ) 연구원들이 '브레인 칩(The Brain Chip)'을 개발했다.뉴런(Neuron)과 시냅스(Synapse) 구조를 모방해(이를 뉴로모픽(Neuromorphic)이라 함) 인간 두뇌와 같은 원리로 동작하는 컴퓨터용 프로세서 칩이 개발되었다. 그것도 스탬프 크기의(4cm x 4cm)의 슈퍼컴퓨터 칩이다.IBM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쓰이는 컴퓨터 칩과 달리 인간의 뇌를 닮은 이 같은 뉴로시냅틱(Neurosynaptic) 방식 컴퓨터 프로세서인 '트루노스(TrueNorth)'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미 동부 1일 12:55(한국 6월 2일 01:55) 페이스북 라이브로 우주정거장 우주인 3명과 대화를 나눴다.'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으로 국제우주정거장(ISS) 우주인들과 영상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zuck)와 NASA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nasa)에서 생중계 됐다.이번 이벤트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페이스북이 공동으로 저커버그가 ISS에 거주하면서 일하고 있는 NASA 소속 팀 우주인...
로봇공학이 인류를 도울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이고 확실한 방법 가운데 하나는 장애인들에게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로봇 인공기관(robotic prosthetics)이 유용하다.  2015년 2월 초에 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인간의 손처럼 움직이고 감각을 제공하는 의수 시스템을 만드는 연구 프로그램인 햅틱스(HAPTIX: Hand Proprioception and Touch Interfaces)의 연구 수행자를 발표했다.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2015년 2월에 공개한 2개의...
▲출처: 제트팩 항공(JPA·JetPack Aviation) 영화 아이언맨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제트 분사 추진기(JetPack)을 개발해온 제트팩 항공(JPA·JetPack Aviation)이 이번에는 하늘을 나는 자전거 '스피더(Speeder)'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150 마일(시속 약 240km)에서 1만 5000피트(약 4.5km)까지 올라갈 수 있다. 파일럿의 체중과 고도 등에 따라 다르지만 약 10~20분간 비행이 가능하다. 또한 공중에서 안정되도록 해주는...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ESc_0MgmqOA]아마존 CEO인 제프 베조스가 설립한 미국 민간사업자인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로켓 재활용 실험 성공에 이어 이번에는 승객 탑승 캡슐의 분리 실험에도 성공했다. 외신들은 5일(현지시간), 텍사스 서부 사막에서 로켓을 쏘아올린 다음 공중에서 탑승 캡슐을 분리해 지상에 안전하게 착륙시키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블루 오리진의 이번 실험은 로켓 발사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 시...
스카이워커 랜치(Skywalker Ranch)은 스타워즈(Star Wars) 시리즈와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 시리즈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조지 루카스(George Lucas)가 그의 영화 작업을 위해 시간 대부분을 보내는 곳이다.루카스가 태어난 곳이기도 한 스카이워커 랜치를 사진작가 필립 블룸(Philip Bloom)에 의해 촬영된 영상이 비메오(Vimeo)에 공개됐다.블룸은 루카스 필름의 프로듀서의 영화 제작에 DSLR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상담...
 바퀴벌레처럼 뛰어난 내구성과 이동성을 모방한 평면 로봇이 개발됐다.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연구팀이 개발한 우표 크기만 한 평면 로봇은 폴리 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polyvinylidene fluoride, PVDF)라 불리는 압전 성질을 가진 얇은 시트로 만들어졌다. 압전 재료는 전압이 걸리면 재료가 팽창 또는 수축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로봇 전체에 탄성 폴리머로 코팅해 전압이 걸리면 시트 전체가 팽창...
 호주 시드니 소재 바이오 신생기업 인벤티아 스킨(Inventia Skin)이 화상 또는 상처 부위에 환자 자신의 피부 세포를 인쇄하는 로봇 장치 리고(Ligō, 라틴어로 ‘얽다’)를 개발했다고 24일(현지시각) 발표했다.우리 몸의 피부는 사고와 일부 질병에서 가장 먼저 손상된다. 피부가 크게 손상되면 서서히 아무는 과정에서 흉터가 남는다. 하지만 리고 로봇은 환자 피부 세포와 생체 재료를 작은...
대규모 언어 모델이 언어를 말하는 구조를 이용해 3D 객체를 생성하는 AI '메시(Mesh)GPT'가 등장했다.대규모 언어 모델은 언어를 말할 수 있고, 훈련에 따라 프로그래밍 언어를 '말하기'가 가능하다. 뮌헨공대와 아우디 연구팀은 모델에게 3D 객체의 구성 요소인 메시를 '말'할 수 있도록 훈련시켰다.연구 결과(논문명: MeshGPT: Generating Triangle Meshes with Decoder-Only Transformers)는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물속에서 초고속 통신이 가능한 광 와이파이(Wi-Fi) 기술이 개발됐다.스위스 연방기술연구소 중 하나인 EPFL(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스핀오프(spin-off) 하이드로미아(Hydromea)는 해저 6000m까지 통신이 가능한 소형 광학 모뎀을 개발했다고 20일(현지시각) 밝혔다 . 50m 이상 떨어진 곳에서도 초고속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정도로 뛰어나다.물속에서 통신은 쉽지 않다. 기존 전파는 물에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1m 이상 갈...
oPhone video (French subtitles) from Blake Armstrong on Vimeo. 프랑스 파리 소재 스타트업 기업인 베이포 커뮤니케이션즈(Vapor Communications, onotes.com)가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샴페인, 초콜릿, 커피, 플라우어 등의 향기를 보낼 수 있는 오폰 듀오(oPhone DUO)을 선 보였다.오폰은 오칩(oChips)이라 불리는 작은 카트리지(cartridges)가 탑재된 향기 돔(Scent Dome)과 같은 별도의 소형기기를 통해 냄새를 구현한 것이다.사용자들은...
“향후 몇 년 안에 운송산업의 생산성에 혁신을 몰고 올 지능형 트럭이 현실화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앞으로의 트럭은 차량상태를 스스로,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어 신속하고 간편한 점검 및 정비 서비스가 가능하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운전자, 서비스 센터와 운송업체들은 물론 더 나아가 운송 업계 전체에 생산성의 혁신이 일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