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와 롯데월드, 둘 중 어느 곳이 전기를 더 많이 쓸까? 정답은 서울대다. 2013년 기준 서울대의 전기 사용량은 15만 2031MWh, 롯데월드는 11만 2402MWh로 서울대가 4만KWh 정도 더 많이 사용했다. 서울대의 연간 전기요금은 183억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병원, 연구동, 도서관, 기숙사 등 다양한 용도의 건물이 225개나 되고 각 건물마다 다양한 형태의 전력 소비...
테슬라 모터스의 최고 경영자(CEO) 일론 머스크(Elon Musk)와 시드 액셀러레이터(Seed accelerator)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샘 알트만(Sam Altman)이 공동 수장(co-chair)으로 하는 초대형 비영리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연구소 ‘오픈 AI(openai.com)’가 탄생했다. ‘오픈 AI’는 무려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천억원)의 연구자금으로 연구를 시작하며 현재 팀원을 모집 중에 있다. 이 비영리 법인의 공식 후원자로는 링크트인(LinkedIn)의...
 LG전자가 11일부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징동(JD.COM)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G3’ 판매를 시작한다. LG전자가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등 중국 3대 이동통신사업자향으로 전략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G전자는 8일 베이징 웨스틴 호텔(The Westin Beijing Chaoyang)에서 징동 란예 마케팅 총괄, 왕쑈우쑹(王笑松)통신총괄, LG전자 중국법인장 신문범 사장 등이 참석한...
국내 통신사들의 속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SK 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앞두고 이동통신3사의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먼저 SK 텔레콤은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SK-T타워에서 간담회를 갖고, 스마트폰 출시를 포함한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상용화 했다고 밝혔다.SK텔레콤이 상용화 한 3배 빠른 ‘광대역 LTE-A’는 기존...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사당역 맛집으로 몰리는 인파는 어마어마하다. 회식장소로 사당역만큼 좋은 곳도 드물기 때문이다. 여기저기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사당역맛집을 검색하며 즉석에서 예약을 하거나 바로 가려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어 사당역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어떤 출구보다 11~13번은 2호선과 4호선이 교차하는 곳의 출구라 늘 북새통이다. 사람들의 심리가...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S2(Galaxy Tab S2)’를 국내에 출시 3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11일에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갤럭시 탭S2’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 선명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전용 키보드, 특히  9.7형의 경우 전용 키보드에 마우스 역할을 하는 터치패드가 더해져, MS 오피스(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더욱 자유롭게 작성하는 등 ‘갤럭시 탭S2’를...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에 기반 지능형 대화 서비스 채팅 봇(Bot) 테이(www.Tay.ai)를 공개했다. 테크 크런치(Tech Crunch) 등 외신들은 테이는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연구팀과 검색 포털 서비스 빙(Bing) 연구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채팅 봇으로 주로 미국의 18세~24세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대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테이는 대화를 만들기 위해서 공개되어 있는 데이터를 활용한 AI...
제조 기업들의 기술개발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 2010년 삼성전자와 도시바는 10나노미터 공정을 통해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생산하고 인텔은 신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개발하는데 해당 기술을 이용할 것이라는 발표를 냈었다. 지난 7월 16일 영국 컴퓨팅 비즈니스(www.computing.co.uk)는 인텔(Intel)이 나노기술이 접목된 나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3세대라 불리는 14 나노미터 공정 프로세서들을 생산하는데 돌입할 것이라는 프로세서 시장의 우려에 응답하듯...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에 SK텔레콤, KT 등 국내 이통사들이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국내 5G기술과 제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도 30명의 참관단을 파견해 5G, AI의 글로벌 트랜드을 읽고 미래 먹거리를 찾아 나선다.오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에는 세계 각국의 이동통신, 전자기기 회사들이 참가해 이동통신의 미래를...
새로 출시 될 UHD TV 49인치가 200만 원 대, 55인치 300만 원 대로 대중화를 앞당기고 있다.LG전자는 11일 서초구 양재동 소재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2014년형 TV 신제품 발표회’에서 지난해 3개 시리즈 5개 모델이었던 UHD TV 라인업을 대폭 확대, 올해 7개 시리즈 16개 모델을 선보이며, 105/98/84/79/65/60/55/49인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UHD TV를...
LG전자가 지난 2분기 연결매출 15조 3,746억 원, 연결영업이익 6,062억 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에어컨 성수기 진입 및 휴대폰 판매 호조로 전 분기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소폭(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휴대폰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6%, 전 분기 대비 20% 증가했다. 휴대폰 사업은 4분기 만에 흑자전환했다.상반기...
 2017년에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트래픽이 작년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센터 트래픽 중 클라우드 트래픽이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시스코(www.cisco.com)가 전세계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트래픽에 대한 전망과 트렌드를 담은 보고서 ‘시스코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 2012-2017(Cisco® Global Cloud Index 2012-2017)’를 통해 2017년에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트래픽이 2012년 대비 3배 증가한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