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모바일기기용 ‘512GB(기가바이트) eUFS(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를 양산한다. 2015년 1월 스마트폰용 ‘128GB eUFS’ 양산으로 UFS(범용 플래시 메모리) 시장을 창출한 삼성전자는 2016년 2월 ‘256GB eUFS’에 이어 지난달 업계 유일하게 512GB eUFS 라인업을 출시해 21개월 만에 모바일기기의 내장 메모리 용량을 2배로 높였다. 이번 ‘512GB eUFS’는 고성능 64단 512Gb V낸드를 8단...
중고계측기 매입, 판매 정보를 한 눈에(주)굿앤그레이트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성오)에서 운영하는 테스트박스(www.testbox.kr)은 산업용 전기전자 중고계측기매입 및 중고계측기판매 전문업체이다.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유휴 중고계측기를 활발히 매각하여 경영정상화를 꾀하고 있으며 또한 신제품을 구매하기에 부담을 느끼는 신규 창업업체들이 중고계측기를 구매하는 데 있어 초기 투자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관련정보를 찾는 횟수가 증가하고...
 구글은 2017년 10월 4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하드웨어 이벤트 이벤트에서 2세대 픽셀폰2(Pixel Phone2), 구글홈 미니&맥스(Google Home Mini&Max), 픽셀북(Pixelbook), 무선 이어폰 픽셀 버드(Pixel Buds), 구글 클립스(Google Clips), 데이드림 뷰(Daydream View) 등을 공개했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jfO8lInS_u0]픽셀 2/픽셀 2 XL 이번 행사에서 픽셀 2는 5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와 픽셀 2 XL은 6인치 OLED 디스플레이 두가지 버전이 나왔다....
요즘 전반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오실로스코프(oscilloscope, 진동 현상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기록 또는 표시하는 장치) 시장 역시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신규 창업업체 및 중견업체들은 신품 오실로스코프를 구매하기보다 검증된 중고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구매자들이 중고 오실로스코프 구매 후 발생하는 하자에 대한...
한국어로 말하면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독일어 등 10개국 언어로 동시통역 해 주는 앱이 개발됐다.소프트웨어 공학기술 전문기업인 소프트파워(대표 김수랑)가 인공지능을 채택한 실시간 통역 앱 프로그램 ‘만통 (ManTong)’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 앱이 구글이 2016년 11월에 발표한 새로운 ‘구글 신경망 기계번역(GNMT)’이 적용된 API를 활용해 긴 문장이나 전문 용어가 포함된 대화도 전문 통역사 수준으로 매끄럽게...
삼성전자가 시각장애인들이 더 잘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각 보조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Relúmĭno)’를 공개했다.‘릴루미노’는 삼성전자가 창의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C랩(Creative Lab)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직원 3명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20일부터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기어 VR과 호환되는 갤럭시 S7 이후 스마트폰에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기어 VR에서 작동시키면 된다.전맹을 제외한 1급에서 6급의 시각장애인들이...
LG전자가 스마트홈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LG전자는 스마트 기능이 없는 일반 가전제품을 스마트 가전으로 바꿔주는 스마트씽큐 센서(SmartThinQTM Sensor)를 선보였다. 또, 사물인터넷 오픈 플랫폼인 올조인(AllJoyn)을 적용한 광파오븐과 에어컨을 IFA 2015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스마트씽큐 센서는 지름이 약 4cm인 원형 모양의 탈부착형 장치다. 이 센서가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일반 가전 제품에 부착되면...
SK텔레콤은 누구나 쉽게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형 IoT 플랫폼 ‘ThingPlug(씽플러그)’를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ThingPlug’는 IoT 국제 표준인 ‘oneM2M’ Release 1을 기반으로 한 IoT 플랫폼으로, ‘oneM2M’ 표준을 준수하는 디바이스, 어플리케이션과 쉽게 연동이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ThingPlug’는 전용 웹 포털(https://sandbox.sktiot.com)을 통해...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배터리의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에 대해 무상 교환을 실시한다.한국소비자원은 갤럭시 시리즈에서 배터리 '스웰링' 현상이 확인돼 무상 교환을 권고했고, 삼성전자가 이를 수용해 무상 교환 서비스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11일 밝혔다.'스웰링' 배터리 무상 교환 대상은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 1, 2이다.스웰링(Swelling)은 리튬이온배터리 내부에 가스가 발생해 부풀어 오르는...
국내연구팀이 “초박막 소재(MoS2)를 기반으로 한 두께 3나노미터급(1나노미터: 10억분의 1미터)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개발된 초박막 반도체는 유비쿼터스, 모바일, 플렉시블, 웨어러블 환경 구현을 위한 반도체 소자의 초소형화 및 초절전형이 가능한 원천기술로써, 미래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선점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현재 해당 기술은 국내외 특허 출원 중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CES 2016(국제전자제품박람회, Consumer Electronics Show)’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2016년 1월 6일(현지시간) 화려한 개막식을 열었다. 세계 3대 IT전자박람회인 CES 행사는 첨단 혁신기술을 자랑하는 기업들의 신제품과 기술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행사로 매년 1월에 열리고 있다.올해로 50번째를 맞이한 CES 2016은 9개의 자동차 제조사가 참가했다. 또한 지난해 동안 화두가...
네이버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통역 서비스 파파고(Papago)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정식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적용되는 글자 수가 5,000자로 확대되었다는 점과 PC버전이 함께 지원된다는 점이다.파파고는 지난해 8월 베타 서비스로 출시된 이후 업계 최초로 ‘한국어-영어’ 번역에 적용한 파파고의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은 현재 일본어, 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