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9년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지정테마 연구지원 과제 15개를 선정해 발표했다.삼성전자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하나로 국가적으로 연구가 필요한 미래 과학기술 분야의 혁신을 위해 2014년부터 지정테마 과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삼성전자는 2019년 △혁신적인(Disruptive) 반도체 소재 및 소자·공정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컨슈머(Consumer) 로봇 △진단 및 헬스케어 솔루션 등 4개 분야에서 총 15개 과제를 선정했다.반도체 산업의 획기적인...
국내 병원들이 인공지능 헬스케어 컨소시엄으로 의료 분야 혁신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최초로 지난해 12월 왓슨을 도입한 가천대 길병원을 포함해 총 6개 병원은 30일 여의도 IFC 빌딩 에서 ‘인공지능 헬스케어 컨소시엄’의 출범을 알리고 포부를 밝혔다.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6개 병원은 가천대 길병원을 비롯해 부산대병원, 대구 가톨릭대병원, 대구 계명대...
 2014년 형 갤럭시 노트 10.1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3’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를 통해, ‘갤럭시 기어'와 ‘갤럭시 노트 3’를 공개했다.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기어’웨어러블 기기인 ‘갤럭시 기어’는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전화’ 기능과 빌트인 스피커를 통해 음성을 인식하는 ‘S 보이스’를 활용해 전화 수발신은 물론 일정과 알람 세팅, 날씨 확인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5G 로밍 서비스를 시작한다.SK텔레콤은 스위스 1위 이동통신사업자인 스위스콤과 손잡고 17일 한국시각 00시부터 세계 최초로 5G 로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스위스콤은 약 6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스위스 1위 통신 사업자로 13년 7월 SK텔레콤과 최초로 유럽에서 LTE 로밍을 시작했다. 스위스콤은 4월 17일부터 스위스 내 5G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취리히 △제네바...
유전자교정 기업인 툴젠(대표이사 김종문, www.toolgen.com)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천기술개발사업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줄기세포연구 과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의 목표는 유전자가위(CRISPR/Cas) 기술과 줄기세포기술을 접목하여 희귀난치성 유전성 질환인 B형 혈우병 및 헌팅턴병에 대한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개발과제의 공동연구진은 차의과대학교 송지환 교수, 가천대학교 이봉희 교수, 서울대학교 염수청 교수, 연세대학교 장재형 교수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5년간 50억원의 정부...
무디스 애널리틱스(Moody’s Corporation)와 세계적인 사이버보안 싱크탱크이자 기업 창출 플랫폼인 팀 에이트(Team8)가 기업들의 사이버 리스크를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을 수립하기 위해 합작법인을 구성했다.이 합작사업은 리스크 측정 방법론과 글로벌 표준 개발 분야에서 무디스의 경험과 팀 에이트의 사이버 기술 전문지식과 최고 능력의 사이버 인력, 글로벌 사이버 위협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결합한다. 이로써 다양한 역량을...
삼성전자 중국법인 누리집 화면 갈무리 중국 관영 중국중앙(CCTV)가 지난 22일 삼성전자 휴대전화 문제점을 부각하고 나선데 대해 삼성 측이 ‘사과성명’을 냈다.삼성전자 중국 현지법인은 23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에 사과 성명을 냈다. 사과 성명에서 “우리는 최근 CCTV 보도내용을 주시하고 있다. 사업관리 문제로 소비자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삼성은 관련 보도에서 작동중단 및 사후 서비스(AS)에...
뇌의 전기 신호를 읽어 몸을 움직이지 않고도 PC나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BCI를 상용화하기 위한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2012년 설립된 BCI 스타트업 '싱크론(Synchron)'은 미국 최초로 BCI 임상시험을 승인받아 이미 7명의 환자가 이식 수술을 받았다.싱크론은 뇌 신호를 해독해 컴퓨터가 읽을 수 있도록 변환하는...
KT는 자체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미디어 코덱(H.265) 특허에 대해 ‘KDB인프라 IP Capital Fund’로부터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H.265 국제 특허풀에는 2014년 KT, 삼성전자, 애플 등 원천기술을 확보한 전세계 32개 기업이 참여하여 로열티 수익을 꾸준히 내고 있으며, KT는 이번 100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함으로써 보다 많은 특허와 로열티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바탕이...
LG전자가 지난 2분기 연결매출 15조 3,746억 원, 연결영업이익 6,062억 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에어컨 성수기 진입 및 휴대폰 판매 호조로 전 분기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소폭(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휴대폰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6%, 전 분기 대비 20% 증가했다. 휴대폰 사업은 4분기 만에 흑자전환했다.상반기...
한글과컴퓨터(www.hancom.com, 대표이사 이홍구)는 7일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인 ‘드림시드(www.dreamsead.com)’의 프리오픈과 함께 핀테크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드림시드’는 한컴이 핀테크 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한컴핀테크(대표 지윤성)’의 첫 서비스로, 최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플랫폼이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품 개발, 출시 등에 필요한 초기 투자자금 확보가 어려운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에게 일반인들의 투자를 연계,...
한국후지필름이 3D 프린팅 사업에 진출한다. 한국후지필름(대표 이덕우, www.fujifilm.co.kr)은 17일 신촌에 위치한 헬로그래피서 3D 스튜디오를 오픈, 나만의 3D 피규어를 만들어볼 수 있는 ‘HAFi(해피)-피규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HAFi-피규어’는 ‘고객의 행복한(HAPPY) 순간을 특별한 방식으로 찾아드린다(Finder)’ 컨셉으로 한국후지필름에서 처음 선보이는 3D 프린팅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3D 스캐너 장비를 활용해 고객의 세밀한 옷길, 색상,...